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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셋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공항 등 특수 상권 공략에 속도를 낸다. 내년 초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추가 매장을 열 예정이다. 체류 시간이 길고 카페 이용 수요가 높은 입지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체류형·대기형 상권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환경인 만큼 매출 성장이나 고객들의 브랜드 경험 확장에도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폴 바셋은 연말까지 서울 광화문과 선릉역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사업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