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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최다니엘에 대해 “올해 40세 솔로인 최다니엘 씨가 결혼을 하고 싶은데 애로사항들이 있다고 한다”며 “외모로 보나 센스로 보나 여자친구가 없을 리가 없는데 성격이 문제다. 연애하다가 싸우면 빈 말이라도 미안해라고 할 법한데 ‘안 미안한데 왜 미안하다고 해야 하냐’고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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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그래도 해야 한다. 툭 치면 미안하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며 “지금 내가 말대꾸하는 것도 미안해. 내가 태어난 것부터 미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최다니엘에게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들었던 가장 최악의 말이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시시해’였다. 딱 한 번 들어봤다”면서 “애인과 같이 있다 보면 같이 하룻밤을 보낼 수도 있지 않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제 키스는 시시하지 않다. 키스는 위대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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