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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몰, 1년 만에 450개 매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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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8.19 10:38:3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국 단위로 빠르게 확장 중인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소도몰은 창립 1년 만에 전국 450개 매장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 7월 신대방삼거리점을 시작으로 1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소도몰은 엄선된 상품, 합리적인 가격을 강점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전국 각지에서 대리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상권에 맞춘 맞춤형 매장 운영 전략과 본사의 체계화 된 지원 시스템이 대리점 운영 성공률을 높인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소도몰 서덕호 대표는 “창립 1년 만에 450개 매장이라는 성과를 이룬 것은 대리점 점주, 협력사,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단시간 내에 1000호점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소도몰은 식품, 생활용품, 신선 농산물 등 폭넓은 상품군을 취급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에는 프리미엄 PB(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과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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