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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타벅스는 한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별과 함께하는 사유의 시간’을 주제로 한 협업을 기획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굿즈는 총 7종으로 스타벅스와 사유의 방의 공통 키워드인 ‘별’과 반가사유상을 활용했다.
대표 굿즈로는 스타벅스 대표 캐릭터인 베어리스타를 반가사유상으로 재해석해 담은 워터글로브와 데미 머그가 세트로 구성된 ‘사유의 방 베어리스타 데미 머그 89㎖’가 있다.
사유의 방 피규어 플레이트는 깊은 생각에 잠긴 베어리스타 반가사유상 피규어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뜨거운 물을 담으면 별이 떠오르는 ‘사유의 방 시온 머그 237㎖’, 어두운 곳에서 은은히 빛나는 ‘사유의 방 야광 글라스 300㎖’, 반짝이는 글리터가 돋보이는 ‘사유의 방 매직 텀블러 473㎖’, 진주 비즈로 별을 표현한 ‘사유의 방 미니 백’ 등의 굿즈도 선보인다.
이번 사유의 방 굿즈는 오는 7일부터 일부 760여개 스타벅스 매장을 비롯해 앱 내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쓱닷컴, G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일 단독으로 선출시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론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이번 협업을 기념해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유의 방 굿즈를 포함해 6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유의 방 부채’를 선착순 증정한다.
백지웅 스타벅스 기획담당은 “사유의 방 굿즈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이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