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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보캅(RoboCop)이나 빽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와 같은 90년대 미학에서 영감을 얻은 2가지의 선글라스 모델로 입체적인 5G BOLD와 미니멀한 5G로 구성되어 있다.
Gentle Monster x Coperni의 캠페인 필름은 프랑스 파리 출신 앨릭산더 실버스틴(Alexandre Silberstein)이 감독하였으며 아방가르드한 도시 풍경에서 촬영되었다. ‘the Matrix’를 오마주하며 가수 Le Diouck과 모델 Louise Roberts와 Jeanne Zheng으로 구성된 트리니티를 특징으로, 이번 캠페인 영상은 두 브랜드만의 디지털 세계를 선보인다.
해당 영상은 지난 9월 파리 패션 위크의 SS22 Coperni 쇼에서 선보였으며 Zendaya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착용한 Gentle Monster와 Coperni의 제품은 미래 지향적인 항해의 약속인 매트릭스로 모두를 안내한다.
오늘(4일) 공개된 해당 캠페인은 유저와 제품을 착용한 인물이 영상 통화를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브랜드의 디지털 세계관 속에 유저가 참여한다는 느낌을 준다. 젠틀몬스터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한 유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통화 화면 속 버튼을 통해 인스타그램 및 틱톡 AR 필터로 이동하여 제품을 착용해볼 수도 있다.
협업 컬렉션은 다가오는 2월 11일 글로벌 론칭 예정이며, 젠틀몬스터와 코페르니의 온라인, 오프라인 스토어 및 주요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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