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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모바일 환전 서비스 선봬…연말까지 90% 우대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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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11.28 15:09:44
(사진=두타면세점)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두타면세점은 신한은행과 함께 업계 최초로 모바일 상에서 환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신한오픈플러그 누구나 환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한오픈플러그 누구나 환전 서비스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출국 고객이 쇼핑과 환전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고객이 두타면세점 모바일 앱을 통해 면세쇼핑을 즐기면서 외화 환전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환전 서비스 이용 고객은 두타면세점 이벤트 페이지 내 ‘신한누구나 환전 바로가기’를 통해 원하는 외화로 환전신청을 한 뒤, 수령 일자와 본인이 출국 전에 방문할 신한은행 지점을 선택해 가상계좌로 필요한 금액을 입금하면 된다. 외화 수령은 서비스 신청일 다음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지정지점에서 가능하다.

환전신청은 건당 미화(USD) 기준 100달러 이상이면 가능하고, 1인 1일 최대 환전 가능 금액은 100만원 한도이다. 환전 가능 통화는 미화(USD), 위안화(CNY), 유로화(EUR), 엔화(JPY), 캐나다달러(CAD), 홍콩달러(HKD), 호주달러(AUD), 바트화(THB)로 건당 1개 통화씩만 신청 가능하다.

두타면세점과 신한은행은 다음 달 31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9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미화 기준 100달러 이상 환전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커피교환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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