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공간인 직장 생활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요령 5가지가 공개됐다고 미국 지상파 ‘ABC 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직장 생활 건강 요령은 ‘책상 주변을 작은 체육관으로 만드는 것,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많이 움직이는 것, 음식은 계획대로만 먹는 것, 책상 주변을 깨끗이 하는 것’ 등이 담겨있다.
간단한 근력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탄력 밴드와 아령을 책상 아래에 놓고 전화 통화나 간단한 스트레칭 시 사용하면 좋다. 컴퓨터는 앞에 몸을 바짝 당기고 모니터는 눈높이와 맞추며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으로 움직이기 편한 곳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다고 직장에서 의자에만 앉아 있으면 근육이 약해져 허리 통증 등이 생길 수 있어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휴식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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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주변에는 수많은 세균이 득실거려 음식 찌꺼기를 흘리고 그것을 제대로 치우지 않으면 책상 주변 위생 상태가 크게 나빠지기 때문에 책상에서 뭔가를 먹었다면 반드시 깨끗한 뒷정리가 필요하다.
음식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음식을 먹기 전에는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해 제대로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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