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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G의 공격이 진행 중이던 5회말 2사 후 오지환 타석을 앞두고 관중이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 경기가 중단됐다.
정장에 셔츠를 입은 이 남성은 외야를 가로질러 내야까지 도착했고, 이후 구장 안전요원들에게 붙들려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로 인해 약 1분간 경기가 중단됐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염경엽 LG 감독은 황당한 나머지 박장대소했다.
LG 관계자는 “해당 관중은 우산을 떨어트려서 이를 줍기 위해 외야에서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인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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