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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국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두 나라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가 더욱 증진되고, 협력이 심화하기를 희망”했다.
앙리 대공은 “룩셈부르크의 한국전 참전으로 시작된 양국 간 오랜 협력의 역사가 올해 수교 60주년이라는 중요한 계기를 맞이했다”고 축하했다.
그러면서 “양국 간 동반자 관계가 더욱 증진되어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가치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15일 수교 60주년 맞아 양국 상호 이해 및 우의 증진 희망
“룩셈부르크 한국전쟁 참전… 지원·희생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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