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태원, 위험 시설 인식…무너지는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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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I 2021.02.02 13:40:3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새해 첫 절기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세계음식문화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입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다. 옛부터 조상들은 입춘을 집안 곳곳에 입춘축을 써 붙여 집안의 안녕·번영·길상·장수 등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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