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금속제품 제조업체 세원셀론텍(091090)은 91억원 규모의 플랜트기기를 삼성엔지니어링(02805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5.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8월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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