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인터넷중독대응센터(연면적 약 100㎡)에는 개인 및 집단 상담실, 대기실 등이 마련됐으며,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에게는 전문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을 진행하고,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예방교육과 치료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동과 청소년, 학부모 등 전 계층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제공하고, 인터넷 중독 문제에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와 교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김경섭 부원장은 “인터넷 사용자의 건강한 인터넷 사용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인터넷 중독으로 고통 받은 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지난 2002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광역시·도에 16개 센터가 마련됐고, 올해 신규 센터 1곳을 추가로 신설해 17개 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