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태국 중앙은행(BOT)이 기준 금리를 전격 인하했다.
태국 중앙은행은 27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기존 2.5%에서 2.25%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태국 중앙은행은 태국 경제 성장 둔화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는 등 내수 악화가 예상된 점도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