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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 보코서울강남 by IHG에서 열린 세벨리아의 신제품 ‘티텐(T-10)’ 프리런칭 행사에서는 차세대 ECM 강화 성분인 ‘텍티라인(TECTILINE®)’을 핵심으로 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이 공개됐다. 이번 라인업은 강력한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티텐 페이스(T-10 FACELIFT)’는 기존 안티에이징 성분들이 가진 피부 자극 우려를 크게 낮춰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효능’ 제품으로 설계됐다. 또한 ‘티텐 아이(T-10 EYELIFT)’는 정교한 성분 배합을 통해 시술 없이도 탄력 개선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을 제공한다.
행사에서 강연을 맡은 왕수진 안티안의원 대표원장은 “많은 이들이 레티놀의 자극 때문에 관리를 포기하지만, 텍티라인 기반의 티텐(T-10) 제품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ECM을 견고하게 재건하는 근거 중심의 리페어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서울대 출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니즈에 맞춘 더욱 정교한 ‘닥터 처방 홈케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은 ‘티텐(T-10)’ 라인업은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향후 홈케어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