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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가요’는 지난해 10월 ‘어린잠’을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소속사는 “경쾌한 세미 트롯 리듬 위에 애틋한 짝사랑 감정을 담아낸 곡”이라며 “전유진은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과 시원한 고음으로 곡에 청량감을 더했다”고 전했다.
전유진은 ‘포항 해변 전국가요제’를 거쳐 2020년 데뷔했고, 2024년 종영한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등극하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발돋움했다.
5개월 만에 신곡
26일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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