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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2024시즌 KBO리그에서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 109타점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김도영에 대해 “팬그래프(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국제 유망주 랭킹에서 최고 타자로 평가받는다”며 “KBO리그에서 이미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스타로 떠올랐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엔 햄스트링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에서 맹활약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안현민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타율 0.334, 22홈런, OPS(장타율+출루율) 1.018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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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맞붙는 상대 중인 일본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즈), 다네이치 아쓰키(지바 롯데 머린스)와 대만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각각 주목해야 할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이 외에도 트래비스 바자나(호주·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드루 존스(네덜란드·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엘머 로드리게스(푸에르토리코·뉴욕 양키스), 앤드루 피셔(이탈리아·밀워키 브루어스), 조셉 콘트레라스(브라질), 알렉세이 라미레스(쿠바)에게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