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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석 연휴 동안 원활한 선박 입·출항을 지원하기 위해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관리인력이 24시간 상시 대기할 예정이다.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의 경우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에 대응해 지난달 27일부터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센터를 가동하여 정상 서비스 중에 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안전 특별점검 기간(9.23∼10.2)을 운영하여, 호우·강풍 등 기상 악화 시 하역장비 위험요소에 대한 대책, 사고 발생 시 긴급구조 대비 현황, 근로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출입관리 등 항만경비·보안도 정상 운영한다.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연휴 기간 동안 테러, 해상 밀입국 등 보안 사고 발생을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4개 항만공사 누리집에 항만운영 관련 업체의 연락처를 게시하고, 지방청별로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여 연휴 기간에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항만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부는 안전하고 원활한 항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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