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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이브(352820)는 지난해 4월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당시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옮기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 전 대표 측은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회사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를 시도하거나 실행해 배임을 저지른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하이브, 경영권 찬탈 의혹 제기 후 고발
민희진 측 "위법성 인정되지 않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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