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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중기부는 외국인 창업지원 공간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 개소, 창업비자 발급 조건을 최소화한 스타트업코리아 특별비자 신설 등 외국인 창업가의 국내창업(인바운드 창업)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사업화 지원사업도 인바운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시범 도입 당시 10개사 모집에 102개사가 신청하여 1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우리 창업생태계가 글로벌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글로벌 창업기업들이 한국 창업생태계로 유입되고 국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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