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중동을 중심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고조되면서 방산주에 관심을 가질 때라고 모건스탠리가 9일(현지시간) 강조했다.
해당 투자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지 금융시장을 둘러싼 거시적 상황에서 방산주들의 잠재적 회복력에 주목해야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방산주들이 올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고 가이던스까지 전망치를 넘기며 섹터 내 일부종목에 대한 투자의견도 긍정적으로 조정한다고 모건스탠리는 설명했다.
종목별로는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자본수익이 강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해 시장 평균 수익률에서 시장 수익률 상회로 올렸으며, 노스롭그루먼(NOC)는 차세대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1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거될 가능성을 강조하며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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