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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신임 대표는 국내 스마트시티 전문가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LG CNS에서 스마트시티사업추진단장,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담당 상무를 역임하며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 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 빌딩, 스마트 팜) △스마트 SOC사업(스마트 시티, 스마트 교통) 등 사업을 이끌어왔다.
정부가 부산시와 세종시에 조성 중인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총괄하기도 했다. 세종시는 오는 2025년에, 부산시는 오는 2027년 조성이 목표로 정부가 추진 중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유 신임대표 선임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분야 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IT분야 미래사업 확대를 가속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CJ가 보유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 방대한 데이터 등 유무형 자산을 기반으로 디지털전환(DX) 혁신을 통해 고객 공간과 일상의 변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차인혁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CJ올리브네트웍스 성장을 이어갈 차기 경영자로 유인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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