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43억7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4.2%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4조9279억원으로 22.8% 증가했고, 당기 순이익은 261억8800만원으로 5.2% 늘었다.
대우인터내셔널측은 “지난해 부산 섬유제조 공장을 매각함에 따라 해당 영업부문 매출, 손익 등이 중단사업손익으로 재분류 됐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대우인터, 우즈벡에서 안질환 치료 봉사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