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동해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서 화재…진화 작업 총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두리 기자I 2026.08.01 17:27:0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소방대원 39명·장비 13대 투입
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예정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동해소방서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동해소방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무설전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삼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다른 전각이나 사찰 내 시설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