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힘스(238490)는 중국의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와 110억4319만원 규모의 OLED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8.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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