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미는 대두, 완두콩, 메밀, 현미 등 식물성 단백질 4종을 블렌딩해 한 공기당 단백질 19g과 220kcal를 담았다.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돼 안전성도 확보했다. 특히 닭가슴살 한 덩어리 수준의 단백질을 한 끼에 섭취할 수 있어 별도의 보충제 없이도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직장인, 1인 가구,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람별㈜ 이학성 대표는 “가장 자주 먹는 밥에 충분한 단백질을 담아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며 “생활 패턴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한 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한 것이 단백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