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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복정역 스마트시티 중심에 들어선다. 지하철 8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복정역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송파·위례 더그리드와 복정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등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위례와 문정을 가까이 두고 있어 가든파이브, 스타필드 시티 위례 등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위례역사수변공원도 가깝다. 학군으로는 서울국제학교와 송례초중, 문현고 등이 가깝다.
현대건설은 총 57개 타입의 설계를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에 적용했다. 우물천장 적용 및 중문, 냉장고, 인덕션 품목을 기본 제공한다. 세대별 창고를 제공해 대형 물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주차공간은 세대 당 1.19대 수준이다. 아울러 체육시설 및 휴식 공간 등이 포함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과 가점 제한이 없으며, 아파트와 비교해 청약 및 대출 규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담보인정비율(LTV)이 통상 70% 수준을 유지하며 실거주 의무가 없고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도 유지된다. 더그리드는 현대건설이 지난해 내놓은 복합개발사업 브랜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복정역 스마트시티 개발의 핵심 사업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단지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며 “복정역 일대 개발에 따른 미래 성장성과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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