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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많은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관리에 대해 걱정하고 계시다는 사실, 저도 잘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6월 3일 단 하루, 12시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소취소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민주당, SNS로 혐오선동을 일삼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에는 너무도 짧은 시간”이라며 “서울과 대구, 성남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역전의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흐름을 승리로 완성하려면, 금요일과 토요일 사전투표부터 우리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 의원은 “본투표일에 꼭 투표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와 생업의 피로로 투표장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면서 “그 소중한 한 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만든 제도가 사전투표”라고 말했다.
또한 “6월 3일에 투표하시는 분도, 5월 29일과 30일에 미리 투표하시는 분도,모두 대한민국을 지키는 소중한 한 표”라며 “이번만큼은 우리의 절박함이 투표장에 먼저 도착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