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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참외·망고 활용 여름 한정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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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5.22 08:58:10

스프리츠 페어링
시즌 세트 운영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여름 한정 메뉴와 이탈리아식 주류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더플레이스는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와 생망고 티라미수 등 여름 시즌 메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철 과일을 활용한 메뉴와 스프리츠 주류를 함께 구성해 여름철 수요를 공략한다.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는 참외에 마스카포네 치즈와 루꼴라를 곁들인 메뉴다. 참외 드레싱을 더해 여름 과일을 이탈리안 스타일로 구성했다.

생망고 티라미수는 생망고와 수제 마스카포네 크림을 함께 사용한 디저트다. 더플레이스는 해당 메뉴를 6월까지 판매한다. 평일에는 생망고 티라미수 주문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플레이스는 시즌 메뉴와 함께 스파클링 패스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아페롤 스프리츠, 아페롤 오렌지, 리몬첼로 스프리츠, 생맥주 가운데 총 3잔을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카카오톡 친구와 캐치테이블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썸머 커플 세트는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 살시챠 디아볼라 피자, 시칠리아 리모네 갑오징어 파스타로 구성됐다. 썸머 스프리츠 세트는 이탈리안 스프리츠 2잔과 깔라마리 감베리 프리토를 함께 제공한다. 두 세트는 단품 대비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더위에 맞춰, 여름철 가장 맛있는 참외와 망고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며 “이탈리아에서 즐겨 마시는 스프리츠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준비한 만큼,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이탈리안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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