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면에 진심인 미쉐린 1스타 김도윤 셰프의 신사동 레스토랑이 공개된다. 고가의 제면기부터 진귀한 식재료들로 가득 찬 김도윤 셰프의 보물창고까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요리사2’ 탈락 이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회심의 메뉴 ‘안성제면’을 양세형, 파브리 셰프, 이찬양 셰프 세 사람이 직접 맛본다. 세 사람은 안성재 심사위원에 버금가는 맛 평가로 김도윤 셰프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안성제면이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성수동에 위치한 김도윤 셰프의 집도 최초로 공개된다. 집 안 곳곳 고가의 주방 도구와 식재료가 자리한 집에서 레시피 연구에 대한 셰프의 남다른 열정을 엿볼 예정이다. ‘흑백요리사’ 셰프복부터 미쉐린 스타 셰프복까지 다양한 셰프복으로 가득찬 옷장도 공개된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는 김도윤 셰프의 사랑꾼 정황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마지막 임장지로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성수동 미식 아지트를 방문한다. 최근 ‘저스트메이크업’에 ‘퍼스트맨’으로 출연해 큰 활약을 했던 박태윤이 ‘흑백요리사 시즌1’에 ‘풀메요리사’로 출연했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윤은 경연에 냈다가 탈락한 메뉴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한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피드를 장악하며 셀럽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요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기대를 더한다.
‘홈즈’는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