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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지원수요가 많았던 빅데이터·AI,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화 자금과 기술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패키지는 창업기업 업력에 따라 예비창업패키지(창업준비단계), 초기창업패키지(창업 3년이내), 창업도약패키지(3년 초과 7년 이내)의 3단계로 구성돼 사업화 자금과 함께 멘토링, 투자유치 등 성장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창업패키지는 딥테크 특화형, 일반형, 투자연계형으로 유형을 세분화하고 업력뿐 아니라 산업 특성이나 투자단계 등을 고려해 보다 세심하게 설계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고하는 딥테크 특화형을 시작으로 일반형, 투자연계형 등을 순차적으로 공고할 예정이다.
또 ‘26년 창업패키지는 지역 균형발전 실현 및 지역 간 삶의 질 격차 완화를 위해 지역우대 정책도 도입했다. 비수도권 창업기업은 지역발전 정도를 기준으로 지역유형에 따라 민간 자부담률을 차등화해 정부지원 비율을 높이고 기업의 매칭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현행 창업기업 자부담률 30%에서 우대지원의 경우 특별 10%, 우대 20%, 일반 25% 등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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