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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에게 △생활질서(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등) △서민경제질서(무전취식, 주취폭력 등) △교통질서(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와 같은 3대 질서를 준수하도록 알리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는 구청과 경찰서가 지난달 11일 구성한 기초질서 확립 공동협의 구성에 따른 것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구청은 환경 개선과 도시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 협의체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영 광진경찰서장도 “기초질서 준수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구청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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