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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고, 무전취식하고…광진경찰서,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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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기자I 2025.08.29 11:17:30

광진구청과 함께 건대입구역서 캠페인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광진경찰서(서장 박재영)가 광진구청(구청장 김경호)과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박재영 서울광진경찰서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지난 27일 오전 출근시간대 서울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시민에게 3대 기초실서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광진경찰서 제공)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박재영 서울광진경찰서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출근시간대 서울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시민과 만나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패인을 전개했다.

특히 시민에게 △생활질서(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등) △서민경제질서(무전취식, 주취폭력 등) △교통질서(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와 같은 3대 질서를 준수하도록 알리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는 구청과 경찰서가 지난달 11일 구성한 기초질서 확립 공동협의 구성에 따른 것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구청은 환경 개선과 도시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 협의체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영 광진경찰서장도 “기초질서 준수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구청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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