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전국 홍수 이재민에 20억 상당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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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07.25 09:52:35

생활용품·기초 화장품·먹는샘물 등 전달
"이재민 안정 되찾도록 최대한 도울 것"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국 각지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5일 ‘사랑의열매’을 통해 경남 산청군·함양군, 충남 예산군·아산시, 경기 가평군 등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2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1차적으로 일부 수재 지역에 생활용품을 지원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지원 물품은 죽염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테크 세탁세제, 피지오겔 크림, 생수 휘오 순수 등 재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 “지난 3월 산불에 이어 홍수라는 국가적 재난 사태를 맞아 LG생활건강은 국내 대표 소비재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며 “이재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의 삶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이 지원한 생필품을 구호 담당자들이 충남 아산시 관계자와 지역민들에게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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