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웨딩은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숲 설렘정원에서 야외결혼식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달 29일까지 서울숲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커플 중 4커플을 초대할 예정이다.
그린웨딩은 자연친화적인 결혼식 모델을 제시하고 숲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서울숲에서 열리고 있으며,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숲컨서번시가 주관하고 유한킴벌리가 후원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기업 공익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숲과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을 가꿔 왔다.
대표적 도시숲인 서울숲에도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설렘정원과 겨울정원을 조성해 왔으며, 해당 정원은 2021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