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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앉아서 세계속으로’ 여행지는 프랑스 파리다.
콘서트에서 샹송가수 이지수는 프랑스 향기가 물씬 풍기는 노래로 코로나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침체돼 있는 감성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클래식 매니지먼트사 ㈜메노가 주최 하고, 갤러리 U.H.M.이 주관하는 행사다.
갤러리 U.H.M.는 협동(UNITY), 정직(HONESTY), 겸손(MODESTY)의 3가지가 정신적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는 곳이다. 예술품만을 전시하는 공간을 뛰어넘어 인간의 영감과 도전을 통해 창조력을 깨우쳐 주고 키워내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예술작가와 관객 모두가 폭넓게 참여하는 공간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코로나19 펜데믹을 이기는 힐링의 공간으로 탈바꿈해 급변하는 언택트시대에 현대인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힐링을 일깨워주는 유익한 시간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 기관은 이번 행사 외에도 다른 나라로 진행되는 ‘앉아서 세계 속으로’ 프로그램을 오는 30일 오후 5시에 같은 장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