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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2019 내일채움공제 만기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이 핵심인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 지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에 신설한 제도다. 또한 지난해 6월에는 핵심인력 중 청년에 대해 정부가 적립금을 지원해주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가 추경으로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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