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예탁금이 3거래일만에 증가 전환했다.
2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현재 투자자 예탁금 잔액은 21조344억원으로 전날보다 139억원 증가했다. 이틀 연속 감소했다가 소폭 증가로 돌아섰다.
꾸준히 증가하다 전날 감소했던 신용거래융자는 하루만에 다시 늘었다. 이날 현재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전일대비 409억원 증가한 6조7384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같은기간 각각 209억원, 200억원 늘어난 3조1222억원, 3조616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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