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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산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 △양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4월 국내 방산기업 5개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8월에는 방산 중소중견사들을 위해 1200억원을 지원하면서 방산 분야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정부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에 속도낼 것이란 전망이다.
황기연 은행장은 “방산 대기업 수출 호황이 중소기업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탄탄한 방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수은의 전문적인 금융역량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들이 수출역량을 키워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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