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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증명되지 않은 일들에 대해 ‘살인’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단정적으로 동원하고 있다”며 “대통령 SNS에 살인, 목숨, 마지막 한 순간 같은 단어들이 서슴없이 등장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숨이 턱 막히는 심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공유한 헬기 이송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저런 보도만으로 어마어마한 일들을 유추해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또 “결국 본인이 겪은 피습 사건마저 조작기소·사법살인을 운운하며 셀프면죄를 위한 공소취소 강행 빌드업 소재로 활용하는 것”이라며 “공소취소 특검법 강행 배후에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강한 의지가 있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도, 하늘도 자기 죄를 자기가 직접 사하겠다는 사람을 심판할 것”이라며 “위헌적인 공소취소 시도를 중단하고 불필요한 SNS도 멈춘 뒤 국정에 전념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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