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수사기간 한계…尹·김건희 뇌물죄 등 의율 가능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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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현 기자I 2025.12.29 11:23:20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속보]특검 “수사기간 더 부여됐다면 尹·김건희 뇌물죄 등 의율 가능했을 것”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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