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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허브 통합IR’은 허브를 통해 엔젤투자를 받았던 지역 내 우수 스타트업의 IR 및 일대일 투자자 매칭 상담회를 진행해 후속 투자 유치를 도모하는 행사다. 4개 광역권 내 우수 스타트업,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및 창업 ·투자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엔젤투자자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심의 보고서 작성, 투자포인트 실사례 소개, 회수 전략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전 체험을 제공하는 투자교육도 진행한다.
권역별 4곳에서 운영 중인 허브는 올해 초부터 9월까지 엔젤투자 브릿지 프로그램 48회, 엔젤투자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 설명회 및 교육 18회 등을 실시했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성과 공유와 지역 내 창업기업의 후속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엔젤투자자 육성과 더불어 초기 창업기업 간 연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봉덕 중기부 벤처정책관은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지역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엔젤투자자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향후 지역창업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5극 3특 중심으로 허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