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ONLY EDAILY
KOREA
ENGLISH
CHINA
JAPAN
검색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AI검색
일반검색
궁금한 뉴스를 AI에게 물어보세요
뉴스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주세요.
AI 검색
AI
검색
[포토]고소장 접수위해 중앙지검 민원실 향하는 검은우산비대위
구독
방인권 기자
I
2024.09.19 15:53:3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큐텐그룹 미정산 입점 피해자들로 구성된 검은우산 비상대책위원회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영배 회장,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김동식 인터파크 커머스 대표 등 4명에 대해 사기?횡령?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고소장 접수에 동참한 비대위 내 판매업체는 60여 곳으로 이들의 피해 추산 금액은 최소 800억여원이다.
#
검은우산 비대위
#
티메프 경영진 집단 형사 고소
주요 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2심 무죄…시장직 상실 위기서 기사회생
오세훈이 두려운 민주당 텐버거 간다…불기둥 종목 정체는[특징주]
오세훈 무죄에 명태균, 사실관계는 판결과 다르다
"이게 1살 아기 밥이라고?"…어린이집 급식 사진에 '발칵'
'채시라 남편' 김태욱, 560억 투자에…아이패밀리에스씨 '상한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