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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모바일 신작 '기억의 저편: 오블리비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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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9.05.14 1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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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네오위즈(095660)에이블스튜디오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기억의 저편: 오블리비언’을 국내 구글플레이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억의 저편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 신화, 소설 속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RPG다. 개성 넘치는 70여종의 캐릭터마다 고유 일러스트와 영웅별 세계관이 존재해 수집,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지난 4일 진행된 CBT(비공개시범테스트)를 통해 일러스트와 캐릭터에 대해 호평받았고, 특히 전투 난이도에 따른 영웅 조작 등 전략적 재미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450여개의 스테이지와 5종의 PVP(이용자간 대결) 모드 등을 선보인다. 길드원들과 함께 하는 보스 레이드와 실시간 길드전 등을 통해 색다른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슬램덩크, 새벽의 연화에서 활약한 미도리카와 히카루, 사이토 치와 등 일본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네오위즈는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7일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공식 카페에서 런칭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달면 달성 개수에 따라 참여자 전원에게 ‘스테미나’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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