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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강석호 위원장이 결정했는데, 오늘 별도의 브리핑은 없다”며 “오늘 보고 내용이 평창동계올림픽이후 남북대화와 관련된 예민한 부분들이 포함돼 있어 브리핑 자체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 원장은 지난 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과 북한을 방문했고, 이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고 공조를 구하기 위해 정 실장과 함께 주변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을 찾은 바 있다. 남북은 오는 4월말 남측 판문점에서 제 3차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미국과는 5월중에 북미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선 당적이 국민의당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바뀐 이태규 간사가 바른미래당 간사로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