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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이라고 부르는 플래티늄은 꾸준히 사랑받는 소재 중 하나이다. 순금보다 몇 십 배정도 희귀한 금속인 백금은 가격이 비싸지만 희소성과 특유의 고급스러움 때문에 주얼리 중에서도 최고의 금속으로 불리고 있다.
아크레도 담당자는 “보통의 백금 제품은 함유량에 따라 PT950, PT900등의 수치를 사용하는데, 명품 백금제품은 주로 플래티늄 함유량 95%로 이루어진 PT950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크레도의 ‘플래틴골드’는 기존 명품 플래티늄 기준인 PT950(백금함유량95%)에 2%의 순금을 더해 기존 플래티늄 제품보다 더 정밀하고 세밀하게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플래틴골드’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지난 스위스 바젤쇼에 선보인 이후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크레도는 반지의 모든 부분이 변형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독일EGF사가 보유한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독일명품 브랜드다.
특히 나만을 위한 세상 단 하나의 맞춤반지를 만들 수 있어 인기다. 7가지 색상의 골드(화이트·옐로우·레드·로즈·그린·다크그레이·그레이)와 27가지의 형태를 고를 수 있고, 차별화 한 정교함과 착용감으로 명품 웨딩밴드 브랜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플래틴골드’ 컬렉션은 전국 아크레도 직영점인 아디에스서울본점, 종로프리미엄점, 창원점, 부산점, 롯데백화점에비뉴얼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