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 이견으로 핵심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에 이어 유 부총리도 ‘일반 국민’의 자격으로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전날 판교역 광장을 찾아 서명을 하며 “얼마나 답답하면 서명운동까지 벌이겠는가. 힘을 보태 드리려고 참가를 하게 됐고 이런 뜻이 국민들과 경제인 여러분의 마음에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서명했다.
대한상의를 비롯한 38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는 지난 13일부터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국민운동본부’를 발족시키고 전국적으로 범국민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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