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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연구발표 세션에서는 고려대 연구자 5명과 GIST 연구자 4명이 △인공지능(AI) 기반 연구 △의료·질병 진단·치료 기술 △바이오의약·생명공학 △나노기술 및 플랫폼 기술 △데이터 기반 연구와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과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행사에는 강지승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강 교수는 GIST 학사과정과 석·박사통합과정 출신으로 올해 고려대에 역대 최연소로 임용됐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와 연구자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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