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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고문은 1994년 국세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재정경제원 세제실 사무관, 국무총리실 과장, 뉴욕총영사관 세무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역임했고, 제21대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지냈다.
법무법인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세무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유재철 고문의 영입을 통해 조세관세그룹은 물론 광장의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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