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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익수 KFC코리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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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21.03.29 14:17:51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KFC코리아는 엄익수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엄익수 KFC코리아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중구 KFC코리아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사진=KFC코리아 제공)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슬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엄 대표는 앞서 신유정 할리스에프앤비 대표의 지목을 받고, 서울 중구 KFC코리아 본사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이 담긴 패널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했다. 엄 대표는 다음 대상자로 트로트가수 박군과 농구감독 허재를 지목했다.

엄 대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KFC코리아의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뜻을 나누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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