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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 중국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다.
이날 롯데백화점 등 시내 면세점에는 중국 건강웰빙식품·건강 보조기구 판매기업 이융탕 임직원들이 대거 방문했다.
이융탕 임직원 5,000여 명은 지난 7일 5박 6일간 인센티브관광차 한국을 방문했으며 경복궁,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인천 월미도 등 관광명소를 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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