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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언엽 디오라마 작가(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1차 남북 정상회담 때 군사분계선에서 만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담은 디오라마(diorama)를 시민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남북 정상이 처음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을 재현한 디오라마(diorama) 전시회는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이 두 손을 맞잡은 모습부터 북측 판문각, 남측 자유의집, 도보다리 등 총 4개 작품으로 5월11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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